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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기사승인 2022.01.19  2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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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방역패스 적용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준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1억2000여 만원을 들여 소상공인들에게 방역물품 구매·관리비용을 지원한다.

방역패스 전면 확대 발표 시점인 지난해 12월3일(시행 12월6일) 이후 발생한 QR코드 단말기 신규 설치, 손세정제 구매, 체온측정기 설치 등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방역 관리 비용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방역패스 의무 적용 16개 업종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휴·폐업한 곳은 제외다.

군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25일까지 접수한 뒤 방역패스 대상여부, 방역장비·물품구입 서류를 확인해 지급할 계획이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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