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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자격기준 완화

기사승인 2022.05.10  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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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제천형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완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자격 완화에 따라 기존 정부주도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없어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기초연금 미수급자)도 제천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다.

완화한 자격 기준은 2차 참여자 신청부터 반영된다. 2차 참여자 신청은 13일까지며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

제천형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소케어(어린이공원지킴이), 노장케어(장애인 안부확인서비스), 공동주택 재활용선별사 등 3개 사업으로 440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일자리 사업에서 제외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노인은 이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하루 3시간 이내 월 30시간 활동하면 최대 27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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