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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중소기업 특화형 전세임대 보증금 지원

기사승인 2022.05.10  19: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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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연계해 중소기업 특화형 전세 임대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 유치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 내 아파트, 다세대주택에 입주 희망 근로자에게 신용과 관계없이 전세보증금을 일반형 6000만원, 청년형과 신혼부부형 8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국토교통부, LH와 보은군이 협력해 총 80가구 5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일정 소득·자산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다. 거주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다만 청년 유형은 2회까지다. 

희망 근로자는 오는 13일까지 군청 경제전략과, 청년형과 신혼부부형은 LH청약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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