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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체전 마스코트 '포나'·'보나' 확정

기사승인 2022.05.25  2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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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민체전 마스코트 '포나'·'보나. 옥천군 제공

충북 옥천군에서 열리는 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명칭이 '포나'와 '보나'로 확정됐다.

25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마스코트 명칭을 제안받아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마스코트 이름을 정했다.

'포나'는 옥천 농특산물인 포도를, '보나'는 복숭아를 형상화했다.

군은 다음 달 포나와 보나 탈인형을 제작하고 공설운동장 성화대 아래에 모형물도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3년 만에 열리는 충북도민체육대회에 포나와 보나가 홍보 콘텐츠로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도민체전은 오는 8월 25일부터 사흘간 옥천공설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선수단 등 46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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