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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갈기산포도농원 와인 2종 국내 첫 비건 인증

기사승인 2022.05.26  19: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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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기산포도농원 와인.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은 갈기산포도농원의 와인 2종이 국내 최초로 국제시험인증원의 '비건'(채식)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학산면에 있는 이 농원은 4종의 와인을 생산하는데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은 '로제'와 '화이트'다.

비건 인증은 소비층인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하는 것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자는 '소비에 개인 신념을 더 하자'는 가치 있는 소비운동이다.

생산과정에서 동물 유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시험과 교차오염이 없는 와인만 획득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위해 비건 인증 관리와 영동와인산업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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