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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 "미호천 청주 랜드마크로 만들겠다"

기사승인 2022.06.06  2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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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이 청주 미호천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은 6일 자신이 낸 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현장 답사에 나섰다.

김 당선인은 이날 청주 미호천을 방문해 "미호천에 수려한 자연경관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국가 차원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해 미호천을 청주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미호천 일대에 대규모 수목정원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미호강 수목정원'에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놀이동산, 어린이 숲 유치원 등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김 당선인은 전날 열린 해단식에서 도지사 관사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괴산 청천에서 지내면서 준비되는 대로 집을 마련할 것"이라며 "조금이라도 예산을 아껴서 청년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는 일을 하겠다"고 전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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