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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체력증진교실 운영 재개

기사승인 2022.06.23  1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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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체력인증센터가 다음 달 4일부터 체력증진교실 운영을 재개한다.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증평체력인증센터가 다음 달 4일부터 체력증진교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증평읍 송산리 증평생활체육관 내 증평체력인증센터는 체력측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등을 운영해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쓰는 국가공인센터다.

2018년 개관해 연간 5천500~6천명이 이용하며 건강 지킴이 역할을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운영됐다.

이번에 대면수업을 재개하는 체력증진교실은 근력 강화, 유산소 운동 등 체력증진, 체중감량, 체질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음 달 4일부터 8월26일까지 8주 과정으로 주 3회(월·수·금) 운영된다.

체력측정사 2명과 운동처방사 2명이 근력, 유연성 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연령별·성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 달 8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자 60명(오전·오후 각 30명)을 모집한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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