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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은상·최우수상

기사승인 2022.08.11  21: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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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진천군의 무궁화 꽃 양묘장.

충북 진천군은 올해 충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전 은상, 개인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직영 꽃양묘장에서 키운 단체전 21점, 개인전 6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 결과 충북 대표로 선발된 진천군 우수분화 7점은 15일까지 열리는 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에 출품된다.

한편 무궁화가 대표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진천군은 지역 곳곳에 무궁화 가로수길과 동산을 조성하며 대한민국의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진천나들목에서 김유신 탄생지를 거쳐 보탑사에 이르는 도로와 문백면 도하리 일대 총 55km에 걸쳐 조성된 무궁화 가로수길에는 9400여 그루가 심어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는 광혜원면 화랑공원과 혁신도시 두레봉공원에 무궁화 600그루를 심었다.

올해도 이월면 치유의숲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일상생활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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