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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2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67억원 투입

기사승인 2022.08.15  15: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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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 맹동면 도시계획도로. 음성군 제공

충북 음성군이 도시개발 촉진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67억원을 들여 22개 노선의 도시계획도로 설계 및 보상, 공사를 추진한다.

보상 마무리 단계에 있는 삼성면 119안전센터 앞 도로는 공사가 완료되면 삼성면 중심 시가지까지 소방차량 통행시간이 단축돼 위급상황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음성읍 무지개아파트·코아루아파트·한성진주아파트, 금왕읍 용담산, 맹동면 어울림빌라, 대소면 롯데리아 인근 도로는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또 음성읍 현대하이츠빌라, 맹동면 어울림빌라, 대소면 대소우체국와 다이소, 감곡면 생활체육공원 인근 도로는 설계와 보상 절차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으로 군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음성읍 마루빌라, 금왕읍 현대동물병원, 맹동면 휴먼시아아파트 인근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한 바 있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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