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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IC 인근 수소충전소 준공…하루 승용차 70대 충전

기사승인 2022.09.26  19: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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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진천군은 26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진천IC 인근에서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했다. 사진은 테이프 커팅하는 관계자들 

충북 진천군은 26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진천IC 인근에서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했다.

진천지역 첫 수소충전소인 이 시설 건립에는 30억원이 투입됐다.

이곳에서는 승용차 기준 일평균 70대까지 충전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1㎏당 8천800원이다.

군 관계자는 "진천IC 인근 기존 LPG충전소 옆에 위치해 수소차 운전자의 접근성도 좋을 것"이라며 "친환경 수소 자동차 확대 보급과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40대의 수소차를 보급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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