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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과 소리의 향연' 30일 법주사서 문화축제

기사승인 2022.09.29  16: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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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속리산 문화축제 모습. 보은군 제공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충북 보은군 속리산 법주사에서 30일 문화축제가 열린다.

'법주사가 빚는 맛과 소리의 대향연'이라는 주제의 이 축제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백미백락' 행사가 마련된다.

사찰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중국, 일본, 베트남 등 5개국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이어 조항조, 진성, 영지 등 인기가수가 출현하는 '도민행복 숲속음악회'도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즈넉한 산사의 가을 정취를 한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례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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