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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충북도의회 의정비 공무원보다 더 오른다

기사승인 2022.09.30  15: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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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회 본회의 장면

충북도의원들의 내년도 의정비가 올해 공무원 보수 인상률 1.4% 이상 오를 전망이다.

충북도 의정비심의위원회는 30일 충북도청에서 2차 회의를 열어 의정비 가운데 월정수당을 이같이 올리기로 합의했다.

의정비심의윈원회는 10월 중 공청회를 거쳐 인상액을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도의회 의정비는 의정활동비 연 1800만원(월 150만원), 월정수당 연 3900만원(월 325만원)을 합해 연 5700만원(월 475만원)이다.

충북도의회는 이미 월정수당을 현행 3900만원에서 5.7% 올려서 총액 기준으로는 3.9%를 인상해 달라는 의견을 위원회에 전달해 놓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의정비는 연간 222만원(3.9%) 오르게 된다.

박종천 기자 cj3454@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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