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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충북지원 특별법' 입법추진위원회 출범

기사승인 2022.09.30  15: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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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입법추진위원회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을 만들기 위한 충북의 공식기구가 출범했다.

30일 국회 의정연구원 최시억 교수를 위원장으로 충북도의원, 충북연구원, 학계, 충북도와 각 시군 부서장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 바다 없는 충북도 지원 특별법 입법추진위원회가 출범한 것이다.

이번 입추위는 충북도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특별법을 제정함에 있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다수 참여시킨 민관합동조직으로 만들어졌다.

입추위는 앞으로 특별법안 검토와 보완, 의견수렴 등을 거쳐 완성법안은 올해 정기국회 회기내 발의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 이후 첫 회의에서는 향후 입추위 일정은 물론 특별법안 주요내용과 제정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논의했다.

최시억 위원장은 "특별법은 각종 규제와 지리적 여건으로 피해를 입은 충북도민 희생에 대한 보상이 될 것"이라며 "낙후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천 기자 cj3454@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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