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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 전국서 처음 충북협의회 출범

기사승인 2022.12.05  14: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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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통합위원회 충북협의회 출범식. 충북도 제공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충북에서 지역협의회를 출범시켰다.

국민통합위원회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지역협의회 출범식을 하고 김양희 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재수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상임대표 등 충북지역협의회 민간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국 지역협의회 중 공식 출범한 곳은 충북협의회가 처음이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 앞으로 국민통합의 중심 도로 발돋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한 충북지역협의회 1차 회의에서는 도의 핵심 현안인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지원특별법 제정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자로 나선 김영환 충북지사는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과 내륙 지역 규제 완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면서 국민통합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국민통합위, 충북도, 도의회는 이날 △국민통합 증진 조례·규칙 제정 △국민통합 공감대 형성, 문화 확산, 교육·조사·연구 △중앙과 지방 간 시민사회, 공공부문 소통 활성화 등에 협력하는 협약도 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우리 사회의 내재한 상처와 갈등 치유, 국민통합 정책사업의 효과적 추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7월 설치한 대통령실 소속 기구다.

박종천 기자 cj3454@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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