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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방소비세' 관리 수입 이자 100억원 스타트업에 투입

기사승인 2023.02.03  1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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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 지정으로 발생하는 이자수입 100억원 전액을 창업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도가 조성한 충북창업펀드 1000억원과는 별도로 지원하는 예산이다.

도 관계자는 "출생률 감소와 인구소멸 극복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이차전지, 스마트 농업, 반도체 등 충북이 지향하는 미래 산업 발전에도 큰 기초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앞서 충북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1년간 28조원에 달하는 전국 지방소비세를 관리하면서 90~100억원 상당의 이자 수입을 얻게됐다.

박종천 기자 cj3454@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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