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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창신신협 이사장에 안의락 씨 당선

기사승인 2023.03.19  1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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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학순 후보 32표차 따돌리고
신협전문대, 창신신협이사장 2차례 역임

   

지난 18일 치러진 청주창신신협 이사장 보궐선거에서 안의락(69·사진) 전 이사장이 당선됐다.

안 당선자는 두 차례 창신신협이사장을 지낸 '신협맨'이다.

이날 창신신협이사장 후보 선거에 선거인수 1만1721명 중 4343명(37%)이 투표에 참여했다.

유효투표 4314명, 무효투표 29명, 기권 7378명이다.

선거결과, 기호 2번 안의락 후보는 1259표(29.18%), 기호 4번 박학순 후보 1227표(28.44%)로, 32표차로 당선됐다.

안 이사장은 “이사장 임기 3년 동안 창신신협을 안정시키고 물러나겠다”는 공약이 주효했다.

안 이사장은 창신신협이사장과 전무, 사창동주민자치위원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회위원장, 사창현대아파트 회장 등을 지냈다.

학력은 신협전문대학, 청주대 사회복지행정대학원 졸업했다.

이날 이사장 보궐선거는 지난 1월 임시총회에서 김경태 이사장 해임 안건이 가결 돼 치러졌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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