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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원도심 고도제한 4월부터 완화된다

기사승인 2023.03.29  13: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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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2월 청주시에 도입된 원도심 경관지구(고도제한). 이는 내년 9월 폐지된다.

충북 청주시 원도심의 건축물 높이 제한이 4월부터 완화된다.

청주시의회는 29일 77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어 이범석 청주시장이 제출한 '청주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재적인원 37명(정원 42명) 중 찬성 33표, 기권 4표가 나왔다.

시는 이 조례개정안을 4월 중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중앙동·성안동 원도심 경관지구 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사업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한해 용적률을 기존의 130%까지 완화한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일종인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관리지역 지정 및 관리계획 승인 지역에 한해 최대 38층까지 허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2월 도입된 원도심 경관지구(고도제한)는 성안동·중앙동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거쳐 내년 9월 폐지된다.

박종천 기자 cj3454@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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