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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본부 "압류재산 65건 118억원 15일 공매"

기사승인 2023.05.12  14: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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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충북지역본부는 118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65건을 공매 처분한다고 12일 밝혔다.

입찰은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인 '온비드'에서 진행된다.

주요 물건은 ▲충주시 노은면 안락리 공장 26억1183만원(감정가 대비 50%) ▲제천시 신월동 임야 9213만원(50%) ▲충주시 앙성면 하일라돈산온천콘도미니엄 8009호 780만원(30%) 등이다.

낙찰 결과는 18일 오전 11시부터 확인 가능하다.

이번에 공매하는 물건은 세무서·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 세금을 거두기 위해 재산 처분을 의뢰한 물건이다.

임차인에 대한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 있다.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도 세금 납부, 송달 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취소될 수 있다.

박종천 기자 cj3454@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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