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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모 서원당협위원장, 행복밥집 일일점장 ‘대성황’

기사승인 2023.05.27  15: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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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청주 열린행복밥집서 6백여명 참석, 음식 동나
신동령 조은새마을금고 이사장 유니폼 50벌 약속

   
▲ 김진모 국힘 서원당협위원장이 27일 사직동 열린행복밥집에서 일일점장을 마친 후 당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청주시 사직동 열린행복밥집(대표 연규순)에서 ‘일일점장’ 나서 음식이 동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국민의힘 서원당협 당원들은 부처님오신날 맞아 오전 10시 30분에는 200명에게 무료급식을 마친 후 잔치국수, 짜장면 등(각 5천원) 유료급식 나눔 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 서원당협 당원들은 음식을 나르고 설거지를 하는 등 발 벗고 나섰다.

행사에는 무료급식 200명, 유료급식 400명 등 600명이 일시에 몰려 주방 식재료가 바닥이 났다.

김진모 위원장은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일일점장으로 잔치국수 등 ‘나눔 행사’를 주관 하게 돼 기쁘다”며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 준 서원구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연규순 대표는 "행복밥집이 문을 연 이래 최대 인파가 몰려 대성황이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일점장에 나선 김진모 국힘 서원당협위원장 등 당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신동렬 조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유니폼 50벌(100만원 상당) 제공을 약속하고 협찬금도 냈다.

이 자리에는 이옥규·박재주 충북도의원, 이완복·안성현·홍성각·김태순·박근영 청주시의원, 핵심당원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함께했다.

한편 연규순 공익법인 열린행복밥집 대표는 2010년 1월 1일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다 지난해 3월 7일 사회적협동조합(서원구 사운로92 A동 1층, 사직동)으로 인가받아 매주 일요일을 제외한 주 6회 오전 11시 소외계층에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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