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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

기사승인 2023.05.30  2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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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예정지.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지역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2천㎡ 이하 점포가 30곳 이상 밀집한 구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각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증평읍 전통시장 주변 100m 구간(세븐일레븐 뉴중앙점∼신동방앗간)을 첫 지정 예정지로 정하고,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취급도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리미관 개선과 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참여 등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운영을 통해 그동안 소외됐던 골목상권이 에너지가 넘치는 젊음의 거리로 되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강례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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