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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 임시개장

기사승인 2023.09.21  22: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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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을 오는 22일 임시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증강현실은 실제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정식 개장은 10월이지만 추석 연휴에 가족 단위 공원 이용객들이 문암생태공원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AR동물원은 동물원 인기종인 호랑이, 코끼리, 기린, 악어, 코뿔소, 고릴라, 판다와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귀신고래, 흰꼬리수리 등 10종으로 구성된다.

공원 이용객들은 AR기술을 통해 눈앞에서 모바일로 구현되는 가상동물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앱 카메라 기능을 통해 동물들과 함께 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문암생태공원 AR동물원 앱은 앱스토어 또는 공원 내 배너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박승철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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