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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시농부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상

기사승인 2023.11.16  17: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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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가 1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도농상생형 도시농부 사업'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1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도농상생형 도시농부 사업'으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경영대전에서 도시농부 사업은 농촌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도시농부는 농업 기본교육을 받은 도시 유휴 인력을 농가나 농업법인에 공급하는 도농 상생 일자리 사업이다.

농가에서 하루 4시간 일하면 도와 시·군이 인건비 6만원 중 40%인 2만4천원을 지원한다.

올해 도시농부 참여 인원은 5만6천394명에 이른다.

도 관계자는 "도시농부는 충북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 사업"이라며 "내년에는 전산시스템을 도입해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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