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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내년 충북도민체전 상징물 확정

기사승인 2023.12.07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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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회 충북도민체전 마스코트. 진천군 제공

충북 진천군은 내년 5월 9∼11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엠블럼은 진천의 한글 초성인 'ㅈ'과 'ㅊ', 영문 첫글자인 'J'와 'C'를 의인화한 성화 주자가 진천의 자연과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역동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충북의 첫 글자 초성인 'ㅊ'자 형태의 별 모양은 성화로 표현해 불타오르는 충북의 발전을 진천이 선도해 나간다는 의미를 넣었다.

마스코트는 진천군의 공식 마스코트인 '원화랑'과 '원낭자'를 동기로 해 진천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를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표현했다.

밝은 표정과 달려가는 동작으로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담아 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대회 강령은 '진천을 뜨겁게, 충북을 새롭게'로 정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6월부터 공모와 용역을 진행하고 3차례의 상징물심사위원회 회의를 거쳐 마스코트 등을 확정했다"며 "17년 만에 진천에서 열리는 이 대회가 165만 도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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