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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모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기사승인 2024.02.28  18: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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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국회부의장, 시·도의원, 지지자 등 500여명 참석
김 후보, “대화, 타협, 논리가 지배하는 정치” 지향
오제세 총괄선대위원장, “총선 승리로 혁명적 개혁을”
정우택 부의장 “청주 4곳 승리하게 지지해달라”

   
▲ 김진모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진실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진모 국회의원 예비후보(청주 서원, 국민의힘) 선거사무소 ‘진심캠프’ 개소식이 28일 오후 청주시 분평동 선거캠프에서 정우택 국회부의장, 오제세 전 의원(총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시·도의원, 지지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오제세 전 국회의원(4선)이 김진모 캠프 ‘총괄선대위원장’ 임명장을 받았다.

김진모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혼자만이 아닌 진심캠프에 참여가 나의 발전,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고 손잡고 나가는 정치를 통해 서원구, 청주, 대한민국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되게 하겠다”며 “이념이나 싸움에 매몰된 정치가 아닌 대화와 타협, 논리가 지배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인천지방검찰청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낸 김 후보는 인품이 휼륭한 분으로, 플러스 정치, 포용의 정치, 희망의 정치 할 준비된 공직자”라며 “20년 동안 서원구는 국힘이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불모지라 승리해 서원시대를 열어갈 적임자이고, 청주 4선거구에서 모두 승리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지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오제세 총괄선대위원장은 “16년 동안 서원구에서 의원으로 활동하다, 지난 총선 공천과정에서 도둑을 맞았다. 다시 찾으려 이번 총선에서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며 “지난 대선에서 서원구가 청주에서 1등을 했다. 이 여세로 가면 이번 총선에서 승산이 있다. 이번 총선에서 국힘이 승리해 혁명적 개혁을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 황영호 충북도의장, 김동원 예비후보(국민의힘 흥덕구), 송태영 예비후보(국민의힘 흥덕구), 정태훈·안상현·홍성각·이완복·김태순·박근영·이인숙·홍순철·이상조·박봉규·이화정·유광옥 청주시의원과 박재주·이옥규 도의원, 신규식 모충동주민자치위원장, 신규식 CJB회장, 이택희 분평동주민자치위원장, 유문수 상당구기업인협회장, 박홍준 국힘 충북도당청년위원장, 민규식 남이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연규철 성동신협이사장, 홍선규 현도농협조합장, 신규식 모충동주민자치위원장, 이길웅 남청주농협조합장, 허만경 사직푸르지오입대의회장, 이성호 남이면 소방대장, 현병근 회장(김진모 캠프 15개 단체, 신세대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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