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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선정

기사승인 2024.05.21  18: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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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보건과학대 정문.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1일 교육부와 연구재단이 발표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컨소시엄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지자체 참여형 컨소시엄으로 단국대가 주관하고 충북보건과학대 등 대학 5곳(단국대, 경희대, 한서대, 호서대)이 연합체로 4년간 총 408억원을 받는다.

COSS 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과 간 벽을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은 누구나 원하는 첨단분야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연 12억원, 4년간 50억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지자체·지역산업과 연계해 기업, 산업·연구단지 등 자원을 대학 교육과정에 활용하며 운영할 수 있다.

대학 간 융합을 통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첨단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정 공동 운영, 실험·실습 장비 확보, 학생 선택권 확대에 따른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한다.

첨단분야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과·비교과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운영하게 된다.

박용석 총장은 “지난해 취임 후 공대 살리기 프로젝트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올해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 인력 양성대학 선정과 창업 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에 이어 구성원들이 이뤄낸 쾌거”라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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