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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외국인 유학생 일학습병행 운영기관 선정

기사승인 2024.06.12  19: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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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 지원하는 '외국인 유학생 일학습병행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형Ⅱ연수형 방식으로 국내 대학을 졸업한 D10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유학생을 1년 동안 도제식 현장 교육훈련(OJT)과 NCS 기반의 OFF-JT교육으로 지역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한다.

세부 육성 분야는 △생산관리 △기계요소설계 △총무·인사 △의료코디네이터로 총 50명의 학습근로자를 훈련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학습기업은 총 20여개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석 총장은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의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이 바탕이 된 결과"라며 "외국인 유학생에게도 양질의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최선을 다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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