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충북도 "오송,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최적지"

기사승인 2024.06.14  22:26:39

공유
default_news_ad1
   
▲ 도정 정책자문단 바이오분과 위원회 워크숍. 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14일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당위성과 오송바이오밸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도정 정책자문단 바이오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원들은 이날 오송첨복단지 내 바이오의약품 개발‧위탁생산(CDMO) 기업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를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과 GMP시설 등을 둘러봤다.

이어 K-바이오스퀘어와 바이오 소부장 특화단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며 산학연병관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배진건(㈜이노큐어테라퓨틱스 수석부사장) 분과위원장은 "첨단바이오 산업에서 산학연병관이 집적된 클러스터 조성이 중요하다"며 "우수 기술성과의 산업화에 최적화된 오송이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도 관계자는 "특화단지 유치 활동에 만전을 기해 오송이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 전국 11개 지자체가 신청해 경쟁하고 있다. 충북은 세포치료제 분야인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에 집중하고 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