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국민의힘 청주상당 서승우 '승리캠프' 개소

기사승인 2024.03.26  18:26:50

공유
default_news_ad1

- "충북 정치1번지에서 승리해야 모두 승리"
상임고문 정우택, 공동선대위원장 윤갑근·김병국 위촉

   
▲ 김병국 청주시의장, 서승우 후보,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이 손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청주상당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서승우 후보의 '승리캠프' 개소식이 26일 오후 3시 국민의힘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이날 축사에서 "서승우 후보의 승리는 국민의힘의 승리이며, 이를 위해서는 모든 당원들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상당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선 당내의 화합과 원팀 정신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개소식과 함께 진행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상임고문으로 정우택 의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이 위촉됐다. 

서승우 후보는 "충북의 정치 1번지 상당구에서 승리해야 우리 모두가 승리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의 민심 변화는 시작된 만큼 4월 10일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영호 충북도의장은 "서 후보는 경륜, 능력, 인품 등 국회의원 자질이 넘치는 분"이라며 "공당이 아닌 이재명 사당, 개딸들에 좌우되는 민주당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 달라"고 말했다.

김병국 공동선대위원장은 "정우택 부의장과 윤갑근 전 위원장 두 패가 원팀이 돼 용광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에 국힘 청주 후보 4명을 모두 당선시켜 100만 청주자족도시 앞당기는데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김동원 청주흥덕구 후보는 "흥덕구가 당선돼야 청주 4명이 당선된다. 민주당은 비열하다. 하지만 품격을 잃지 않고 죽기 살기로 선거에 임해 자유 우파에게 승전보를 안기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