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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 발대식

기사승인 2024.05.23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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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순·박승찬·이상조·이영신·이화정·정영석 등 6명
"의장단 후보등록제 도입" 등 본격 활동 시작

   
▲ 청주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 발대식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시의회 제공

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의정발전연구회'가 23일 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의정발전연구회는 김태순 대표의원을 비롯한 박승찬·이상조·이영신·이화정·정영석 의원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의회 의장단 선거 후보등록제 채택을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의원들을 대상으로 △후보등록제 도입 동의여부 △정견발표에 대한 견해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배분 등 8개 항목에 대해 설문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순 대표의원은 "시의회 의장단 선거 후보등록제 도입은 여·야 의원은 물론 시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중대한 문제"라며 "의장단·상임위원장을 사전후보등록, 정견발표, 후보 검증 등의 투명한 절차로 선출하는 등 공정하고 민주적인 의장단 선거 룰 확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병국의장, 정태훈 재경경제위원, 박노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완희 민주당 원내대표, 김현기·신승호·허철·신민수·한동순·정연숙·송병호 의원, 의정발전연구회 소속 6명의원, 나호찬 시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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