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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수레의산자연휴양림에 트리하우스 2동 건립

기사승인 2024.04.16  2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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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레의산 트리하우스 조감도. 음성군 제공

충북 음성군은 생극면 수레의산자연휴양림에 5억원을 들여 트리하우스 2동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리하우스 조성사업은 충북도 3대 전략사업 중 하나인 마운틴파크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조정교부금 2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수레의산 트리하우스는 1동당 51㎡ 규모로 객실별 이용인원은 4명까지 가능하다.

5월 초 착공해 9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트리하우스 조성 시 주변의 기존 나무들을 최대한 존치해 숲과 조화를 이루고, 데크 테라스 공간 내에 족욕탕을 설치해 숲속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07년 개장한 수레의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16실), 오토캠핑장(36면),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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