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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기사승인 2024.02.14  20: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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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 좌구산 자락에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영원한 행복’ ‘복을 지니고 오래 살아라’ 등 꽃말을 지닌 복수초는 눈과 얼음을 뚫고 피어난다는 뜻에서 ‘설연화’ ‘얼음새꽃’ ‘빙리화’ 등으로도 불린다.

홍종우 기자 sjd2580@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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