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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비위 공무원 무관용 엄중 처벌할 것"

기사승인 2019.04.22  2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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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범덕 청주시장이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2일 "지금부터 시청내에서 나오는 비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가차 없이 엄중 처벌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우리 시가 청렴 문제에서 지적받고 있어 시민에게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시장은 "무관용 원칙으로 이제는 '비리공화국'이 아닌 비리 없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직원 서로가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이어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봄꽃이 한창이라 근교로 나들이 가는 시민이 많다"며 "작은 사고 하나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주문했다.

이밖에 ▲ 안전도시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 ▲ 충북경찰청 착한 운전 캠페인 적극 참여 ▲ 어린이공원 모래클리닝사업 철저 ▲ 쓰레기 분리수거 필요성 시민 계도 ▲ 다둥이 가정 실질 혜택 확대로 출생률 제고 등을 지시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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