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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 디에프텍과 250억 규모 투자협약

기사승인 2019.05.15  17: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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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산단에 공장 증축

   
▲ 15일 이시종 충북지사와 현일선 디에프텍 대표이사, 한범덕 청주시장(왼쪽부터)이 충북도청에서 투자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15일 충북도청에서 ㈜디에프텍과 2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디에프텍 현일선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도와 시는 디에프텍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디에프텍은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디에프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 장비부품 세정, 코팅, 정밀부품제작의 주요 3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DB하이텍, 시스템반도체 등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청주산업단지공단에 올해 공장을 증축하고 오는 2021년까지 시설 투자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시종 지사는 “디에프텍이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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