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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소농 '괴산 선진농업' 벤치마킹

기사승인 2019.08.22  2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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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소농 40여명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괴산을 찾아 선진농업기술을 배웠다.

서울시 강소농 40여명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북 괴산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행사는 서울시와의 우호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 강소농가들은 이틀간 괴산지역 내 과수 선진농가, 체험농장, 군 농업기술센터 등을 견학하며 선진농업기술을 배웠다.

이어 산막이옛길,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등 괴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자연을 만끽했다.

서울시 강소농 A씨(53)는 “이번 괴산 방문은 강소농 역량 강화와 함께 농업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괴산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괴산고추축제를 홍보하는 등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공존하는 지역 상생을 위한 서울시의 의지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서울 강소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으로 상호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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