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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기사승인 2020.01.22  2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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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충북 옥천군이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재종 군수 주재 아래 ‘2020~2021년 정부예산 확보 신규(공모)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있다.

충북 옥천군은 22일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2021년 정부예산 확보 신규(공모)사업 발굴보고회’를 가졌다.

김재종 옥천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박덕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박형용 충북도의원, 김외식 옥천군의장, 옥천군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 확보(공모)를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발굴된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64개 사업에 총사업비 4903억원의 신규사업이 발굴됐다.

주요 사업은 경부고속철도(대전 남부연결선) 폐선부지 철거 270억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200억원,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 110억원, 옥천 역사박물관 건립 180억원, 국립테마 과학관 건립 400억원, 금구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 150억원, 고령자 복지주택 150억원, 마암 과선교 확장 250억원, 청성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130억원, 다목적체육관 건립 140억원, 다목적 구장 건립 240억원 등이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매번 강조하지만 재정이 열악한 기초 자치단체에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규사업 발굴로 그 칠 것이 아니라 중앙부처에 적극 대응해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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