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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2년까지 공립유치원 6개원 신설

기사승인 2020.02.18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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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단설유치원 2개원을 포함한 공립유치원 6개원, 45학급을 신설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설유치원 신설은 2개원 26학급, 병설유치원 신설은 4개원 19학급 규모로 전체 881명의 원아들이 공립유치원에 추가로 취원할 수 있게 된다.  

지역별로는 △청주 동남택지개발지구에 단설 2개원 26학급, 동남택지개발지구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병설 2개원 10학급 △충주 호암지구와 충주기업도시에 병설 2개원 9학급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해 단설유치원과 병설유치원 18개원(47학급)을 신·증설해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을 52.68%(2018년 46.88%)까지 끌어올렸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유아 배치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유치원 신·증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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