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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성동신협 이사장 연규철 당선

기사승인 2020.02.23  1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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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신한은행 등 40년 경력 ‘금융전문가’

   


22일 치러진 청주 성동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연규철(66·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2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번 선거에서 연규철 상임이사가 53%인 1849표를, 황재봉 이사가 47%인 1643표를 득표 했다.

연 후보는 “4년 임기 동안 자산규모 3천억 이상 최우수 조합으로 성장 시키겠다”며 “정기예탁금 금리 이상 출자배당, 협력병원 확대, 문화센터 개관 등 조합원 복지 증진 등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신협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연 후보는 상임이사(4년)동안 성동신협을 경영등급 2등급에서 1등급 우량신협으로, 자산 430억원 이상 성장(1415억원 →1846억원), 창립이래 최대 당기순이익(도내 2위) 달성, 2년 연속 3% 출자배당, 산악회·노래교실·민요교실 등 활성화 했다.

연 후보는 세광중·청주상고·청주대 졸업, 고려대 증권금융 MBA 수료, 충북은행 청주중앙지점장, 신한은행 본점 준법감사실 부장, 성동신협 감사와 상임이사 등 거친 금융 전문가(40년)이다.

이날 이사 경선에서는 전태섭(74), 윤인숙(65), 오병호(69), 김태순(63), 손효성(67), 강성순(66) 등 6명이 당선됐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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