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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생활과학대학-이재민사랑본부,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05.25  16: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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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유현정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왼쪽)과 박연수 (사)이재민사랑본부 공동대표가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및 Life PLUS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25일 (사)이재민사랑본부와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및 Life PLUS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관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복지 사각지대의 이재민가정의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멘토링 사업 등을 구상하는 등 보호대상계층 지역민에게 향상된 질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 측은 지역사회 내의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재학생 중 동일 분야의 봉사활동 경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해 찾아가는 멘토링 활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생활과학대학 ‘Life Solution Center’ 사업으로 보호대상계층(아동·청소년)을 집중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생활역량강화 교육지원 및 Life Solution 컨설팅 사업이다.

‘Life Solution’ 사업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재난 상태에서 아동·청소년이 경험하게 될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안정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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