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김경배 회장 연임

기사승인 2020.09.15  21:00:41

공유
default_news_ad1
   
▲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에 김경배 현 회장이 연임됐다.

충북 적십자사는 15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김 회장을 31대 회장으로 재추대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17년 10월 1일 30대 회장으로 취임해 오는 30일자로 1기 임기를 마친다. 이후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을 거쳐 10월 1일부터 3년간 2기 임기에 들어간다.

그는 지난 3년간 봉사원이 재원 걱정 없이 봉사에만 몰두하도록 충북지사를 이끌었다.

또 3년 연속 전국 1등 재원모금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했다.

김 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한 번 더 주셔서 감사하다"며 "구성원들과 나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일하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