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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복숭아, 도시민 입맛 공략

기사승인 2021.07.20  1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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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까지 전국 10개 대형마트서 판촉행사

   
▲ 지난 16일 충북 옥천군이 청주농협충북유통 하나로 마트에서 복숭아 판촉 행사를 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이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향수30리'의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옥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에 나선다.

20일 옥천군에 따르면 청주 농협충북유통 하나로 마트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전국 10여개 대형 마트에서 '향수30리 공동브랜드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한다.

16~18일 청주에서 열린 판촉행사에서는 복숭아 1760박스(1상자 3㎏)가 팔려 4136만원, 초당옥수수(4개입)는 576망이 팔려 171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군은 행사기간 동안 평소보다 5~20% 할인된 가격으로 복숭아를 판매해 옥천 복숭아를 알릴 방침이다.

군은 매년 옥천 포도‧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 서울 등 대도시에서 판촉 행사를 연다. 지난해에는 504t을 판매, 16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기존 청주, 서울 지역 외에도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와 제주도에서 홍보 판촉 행사를 열 계획이다.

옥천에서는 1136개 농가가 456㏊에서 연간 6007t의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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