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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단대추농원 김미숙 대표, 대추식혜 특허 획득

기사승인 2022.06.23  21: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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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숙씨

충북 보은군은 단대추농원 김미숙 대표가 대추고를 활용한 제조 방법으로 대추 식혜 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허(제10-2404874호)는 지난 2019년 7월에 출원해 올해 5월에 특허원부에 등록됐다.

대추 식혜는 대추고를 활용해 당도가 높지 않고 은은한 대추의 향을 느낄 수 있다.

김 대표는 보은군생활개선회 수석부회장으로 지난 2021년 대추양갱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그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특허를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보은 대추를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해 명품 보은 대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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