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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도정 목표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기사승인 2022.06.28  2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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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8기 충북 도정목표.

충북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8기 도정 목표를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구 200만시대 진입, 질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충북경제(GRDP) 100조원 시대를 준비해 새로운 충북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라고 인수위는 설명했다.

인수위는 또 도정목표를 뒷받침할 5대 도정방침으로 '경제를 풍요롭게', '문화를 더 가깝게', '환경을 가치 있게', '복지를 든든하게', '지역을 살맛 나게'를 제시했다.

'경제를 풍요롭게'는 충북창업펀드 1천억원 조성, 충북일자리재단 설립, 방사광가속기 적기 구축 등을 통해 충북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이다.

'문화를 더 가깝게'는 레이크파크 조성, 문화소비 10·10·10 운동 확산, 국제 규모 스포츠컴플렉스 구축 등을 통해 충북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도민 모두가 문화와 스포츠를 더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의미이다.

'환경을 가치 있게'는 환경·안전·교육 분야의 가치를 높여 타 시도와 차별성을 높여나가겠다는 취지이다.

'복지를 든든하게'는 의료비 후불제 시행, 출산수당 1천만원 지급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의미이다.

'지역을 살맛 나게'는 광역교통망 체계 확충, 농촌융복합산업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지역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끌겠다는 뜻이다.

인수위는 "민선8기 충북도는 '소통과 섬김,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충북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164만 도민을 신나게 하는 도정 운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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